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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STUDIO 1750 (김영현, 손진희)
2016 / 4기

STUDIO 1750 (김영현, 손진희) () 작가

분야
설치 / 조각 / 참여형 미술
이메일

studio1750@naver.com

학력

  • - 김영현
  • - 2010 École supérieure d’art des Pyrénées–site de Tarbes, DNAT, 타르브(FR)
  • - 2009 École supérieure d’art des Pyrénées–site de Tarbes, DNSEP, 타르브(FR)
  • - 2003 경기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건축학 석사, 수원(KR)
  • - 1999 수원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학사, 화성(KR)
  • - 1997 계원예술대학교 조형과 졸업, 의왕(KR)
  • - 손진희
  • - 2010 École supérieure d’art des Pyrénées–site de Tarbes, DNSEP, 타르브(FR)
  • - 2008 École supérieure d’art des Pyrénées–site de Tarbes, DNAP·DNAT, 타르브(FR)
  • - 1996 계원예술대학교 조형학과 조소전공 졸업, 의왕(KR)

이력

개인전

2025 《별주부전—바다 속 이야기》, 슬도아트, 울산(KR)
2024 《반짝이며 흐르는—별·반·청·천》, 아트플러그 연수, 인천(KR)
2023 《다섯 번째 계절—낯선 행성, U+1F728》, 금정문화회관 금샘미술관, 부산(KR)
2022 《부유하는 정원》, 장생포문화창고, 울산(KR)
2022 《○○○올림픽》, 북구예술창작소 감성갱도2020, 울산(KR)
2022 《상상하는 정원》, 울산시립미술관, 울산(KR)
2021 《MARINE SNOW》, 서울주문화센터, 울산(KR)
2021 《무지개 그림자》, 울주문화예술회관, 울산(KR)
2016 《띄워라 보물선》, 홍티아트센터, 부산(KR)


주요 단체전 및 프로젝트

2026 《2050 해양수도 부산, 파도를 넘어 미래로》, 부산근현대역사관 금고미술관, 부산(KR)
2025 《조각의 숲—달 밤 산책》, 소마미술관, 서울(KR)
2025 달성현대미술제 《난장난장난장》, 강정보 디아크, 대구(KR)
2024 강원국제트리엔날레 《아래로부터의 생태예술》, 평창(KR)
2024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다음 물결, 새로운 빛》, 여의도 한강공원, 서울(KR)
2024 《리듬: 둘로 존재하는 것으로》, 서울식물원, 서울(KR)
2024 《소장품섬—STUDIO 1750: LMO3116》, 부산현대미술관, 부산(KR)
2023 바다미술제 《깜빡이는 해안, 상상하는 바다》, 일광해수욕장 일대, 부산(KR)
2023 《하늬풍경》,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KR)
2023 《Play×Fun=Happy》, 전북도립미술관, 완주(KR)


레지던시

2026–2027 팔복예술공장 창작스튜디오, 전주(KR)
2025 대구예술발전소, 대구(KR)
2024 Artist in 148, 영주문화관광재단, 영주(KR)
2022 북구예술창작소 감성갱도2020, 울산(KR)
2021 웰컴레지던시, 김해문화도시센터, 김해(KR)
2016 모하창작스튜디오, 울산(KR)
2016 홍티아트센터 4기 입주작가, 부산(KR)


지원 및 선정

2025 예술창작활동 지원사업 선정, 울산문화관광재단
2022 울산예술지원사업 선정, 울산문화재단
2021 우수창작 재전시 지원사업 시각예술 분야 선정, 울산문화재단


작품 소장

한국도자재단
부산현대미술관
오산문화재단

작품 소개

스튜디오1750은 김영현과 손진희가 2014년 결성한 아티스트 듀오이다. 특정한 장소와 재료, 구성원에 제한을 두지 않는 유목적인 작업 방식을 지향하며, 머무르는 장소와 주변에서 발견한 재료를 작업실이자 전시장으로 전환한다.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 다른 예술가와 기획자, 지역 주민을 초대해 협업하기도 한다.

비닐과 천, 송풍기, 빛과 같은 재료를 이용해 부풀어 오르고 움직이는 대형 설치를 제작하며, 상상 속 동식물과 유전자 변형 생명체를 연상시키는 낯선 풍경을 만든다. 혼종 문화와 오브제의 변성을 주요 주제로 삼아 일상적인 사물의 기능과 물성을 변화시키고, 인간의 욕망과 기술 발전, 환경 문제로 인해 달라지는 생태계와 미래의 모습을 질문한다. 관람객이 작품 사이를 걷고 만지며 경험하는 참여형 전시를 통해 조각을 하나의 공간적이고 감각적인 체험으로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