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네비게이션

PROGRAM

국내·외 교류 사업

홍티아트센터는 국내외 창작공간, 문화예술기관, 레지던시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과 네트워크 확장을 지원합니다.
작가 파견, 초청 레지던시, 교류전시, 공동 프로젝트, 포럼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가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연구하고 창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합니다.
또한 전시와 공개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며,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홍티아트센터는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시각예술 플랫폼으로서 지속가능한 예술 네트워크를 확장해가고 있습니다.

해외교류

국제 예술 네트워크 사업

국제 예술 네트워크 사업 이미지

홍티아트센터는 교환 레지던시와 함께 국내외 문화예술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입주작가의 해외 창작활동과 국제 네트워크 확장을 지원하였다. 2025년에는 일본 Tokyo Arts and Space(TOKAS) 레지던시 파견과 중국 TANK Shanghai의 국제예술제 참여를 통해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이 해외 창작환경과 예술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였다.

홍티아트센터는 교환 레지던시와 함께 국내외 문화예술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입주작가의 해외 창작활동과 국제 네트워크 확장을 지원하였다. 2025년에는 일본 Tokyo Arts and Space(TOKAS) 레지던시 파견과 중국 TANK Shanghai의 국제예술제 참여를 통해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이 해외 창작환경과 예술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였다.


○ Tokyo Arts and Space(TOKAS) 레지던시 파견

  • 참여작가: 김수정
  • 파견기간: 2025. 9.~11.
  • 주요내용: 홍티아트센터 13기 입주작가 김수정이 일본 도쿄의 Tokyo Arts and Space(TOKAS)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현지 리서치와 창작활동을 수행하고 국제 예술가들과 교류하였다.


○ TANK Shanghai 국제예술제 참가

  • 참여작가: 방기철
  • 주요내용: 홍티아트센터 13기 입주작가 방기철이 중국 상하이의 현대미술 공간 TANK Shanghai에서 개최된 국제예술제에 참여하여 작품을 선보이고 현지 예술가 및 문화예술 관계자들과 교류하였다.

Treasure Hill Artist Village(THAV, 대만) 교류사업

교류사업 해외교류1(alt)

홍티아트센터는 대만 타이베이의 Treasure Hill Artist Village(THAV)와 국제 레지던시 교류를 이어가며, 2025년 대만 작가 황신(Hsin Hwang)을 홍티아트센터에 초청하였다. 작가는 레지던시 기간 동안 한국의 문화와 지역 환경을 리서치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작을 제작하였으며, 결과전시를 통해 창작 성과를 공유하였다.

○ 참여작가

  • 황신(Hsin Hwang) / Treasure Hill Artist Village → 홍티아트센터


○ 입주기간

  • 2025. 7.~9.


○ 주요 내용

  • 대만 교류작가 초청 레지던시 운영
  • 한국의 해녀 문화 및 전통 탈 문화 리서치
  • 현장 조사와 문화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신작 제작
  • 교류 결과전시 개최
  • 작가와 시민이 만나는 공개 프로그램 운영


○ 주요 전시

  • 전 시 명: 《불타는 바다의 별눈물(The Tears of Stars in a Sea of Flames)》
  • 전시기간: 2025. 8. 29.~9. 12.


○ 전시소개
황신은 한국의 해녀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여성과 자연, 생명의 관계를 탐구하였다. 해녀의 삶과 바다와의 관계를 리서치하며 해녀와 인어의 이미지를 결합해 여성의 강인함과 섬세함을 표현하였다. 또한 안동에서 접한 전통 탈 공연을 계기로 가면의 이미지를 작업에 도입하여 정체성의 변화와 감정의 표현, 문화적 경험을 회화와 드로잉으로 풀어냈다.

빌라부산(Villa Busan) 네트워크 사업

교류사업 해외교류1
교류사업 해외교류2

홍티아트센터는 부산광역시·프랑스 칸시·주한프랑스대사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불 시각예술 레지던시 「빌라 부산(Villa Busan)」을 운영하였다. 2024년 첫 입주와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된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2025년에는 상·하반기 두 차례의 3개월 레지던시를 운영하며 국제 창작교류를 확대하였다.

입주작가들은 부산의 장소와 환경, 지역사회에서 발견한 주제를 중심으로 현장조사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를 신작으로 발전시켰다. 결과전시와 퍼포먼스, 작가와의 대화, 오픈스튜디오 등의 공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에서 이루어진 연구와 창작의 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하였다.

○ 참여작가

  • 플로리앙 바렌(Floryan Varennes)
  • 옴블린 레이(Ombline Ley)

○ 주요 내용

  • 프랑스 예술가 대상 상·하반기 레지던시 운영
  • 부산 지역 현장조사 및 인터뷰 기반 창작활동 지원
  • 지역 예술인·퍼포머·시민과의 협업 및 교류
  • 입주작가 결과전시 개최
  • 퍼포먼스, 작품해설, 작가와의 대화, 오픈스튜디오 등 시민 공개 프로그램 운영

○ 플로리앙 바렌(Floryan Varennes)

  • 입주기간: 2025. 6. 1.~8. 31.
  • 결과전시: 《AFTERLIFES》 / 2025. 8. 11.~8. 23.
  • 주요 내용: 부산 영도 지역의 해녀문화와 해양 생태환경을 중심으로 해녀 인터뷰와 현장조사를 진행하였다. 해녀의 호흡과 생존방식, 바다와 인간의 공존, 생태환경의 변화 등을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설치·사운드 작업과 퍼포먼스를 제작하였다. 지역 퍼포머와의 협업을 통해 부산에서의 리서치를 새로운 창작 결과로 확장하였다.

○ 옴블린 레이(Ombline Ley)

  • 입주기간: 2025. 9.~11.
  • 결과전시: 《부글부글 증후군(Le syndrome de la cocotte-minute)》 / 2025. 11. 12.~11. 26.
  • 주요 내용: 한국 사회의 화병과 여성의 삶, 성 불평등 문제에 주목하여 부산과 광안리 일대에서 시민 인터뷰와 현장조사를 진행하였다. 지역에서 수집한 증언과 경험을 바탕으로 영상·사운드·조명·텍스타일 등을 결합한 작품을 제작하며 부산의 일상적인 경험을 동시대 사회문제와 연결하였다.

국내교류

지역예술가 교류전

지역예술가 교류전  이미지

부산문화재단·성남문화재단·전주문화재단 간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된 지역예술가 교류사업으로, 부산·성남·전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의 창작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간 예술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024년 성남에서 열린 첫 교류전에 이어, 2025년에는 전주 팔복예술공장에서 두 번째 교류전 《보는 일이 닿는 것이 될 때》을 개최하였다.

○ 전시명

  • 《보는 일이 닿는 것이 될 때》


○ 전시기간

  • 2025. 10. 24.~11. 23.


○ 전시장소

  • 팔복예술공장 A동 2층 전시실(전주)


○ 홍티아트센터 참여작가

  • 김선열, 방기철, 양희연


○ 주요 내용

  • 부산·성남·전주 지역예술가 교류전 개최
  • 참여작가 작업 및 창작 성과 공유
  • 참여작가 네트워킹 및 지역 탐방 프로그램 운영
  • 지역민 연계 프로그램 및 공동 오프닝 운영


○ 전시소개
부산·성남·전주 세 지역의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서로 다른 지역에서 이루어진 창작활동과 작업의 관점을 공유하였다. 회화, 설치, AI 기반 작업, 참여형 예술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전시와 함께 작가 교류 및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간 지속적인 예술 네트워크의 가능성을 확장하였다.

부산 홍티아트센터-제주 예술곶산양 교류 워크숍

부산 홍티아트센터-제주 예술곶산양 교류 워크숍 이미지
부산 홍티아트센터-제주 예술곶산양 교류 워크숍 이미지

홍티아트센터와 제주문화예술재단 예술곶산양은 지역 기반 레지던시 간 교류를 확대하고 입주작가들의 창작 경험과 작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교류 워크숍을 운영하였다. 부산과 제주라는 서로 다른 지역 환경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이 각자의 작업과 레지던시 경험을 나누고, 창작공간의 역할과 향후 협력 가능성을 함께 논의하였다.

○ 기간

  • 2025. 9. 3.~9. 4. / 1박 2일


○ 장소

  • 제주문화예술재단 창작공간 이아, 예술곶산양 등


○ 주제

  • 「레지던시의 현재, 예술가는 공간에 무엇을 기대하는가」


○ 참여작가

  • 홍티아트센터: 김선열, 방기철, 양희연, 오민수, 황신
  • 예술곶산양: 김용균, 신재은, 안수연, 편대식


○ 주요 내용

  • 제주문화예술재단 창작공간 이아 및 예술곶산양 탐방
  • 입주작가 작업 소개 및 교류 프로그램 운영
  • 모더레이터와 함께하는 라운드테이블 2회 진행
  • 부산·제주 입주작가 간 네트워킹 및 향후 교류 가능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