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네비게이션

INTRODUCTION

홍티아트센터

산업의 현장,
예술로 다시 피어나는 무지개 언덕

홍티아트센터 전경

홍티아트센터는 부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시각·설치미술 특화 창작 지원 공간으로, 2013년 부산 사하구 무지개공단 내 옛 홍티포구에 문을 열었습니다.
‘홍티’는 옛 지명인 ‘홍치(虹峙)’에서 비롯된 이름으로, 무지개를 뜻하는 ‘홍(虹)’과 언덕·고개를 의미하는 ‘치(峙)’가 합쳐져 ‘무지개 언덕’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어촌에서 산업단지로 변화해온 이 지역의 시간과 풍경은 바다와 공단,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독특한 장소성을 만들어왔습니다.
홍티아트센터는 이러한 지역의 역사와 풍경을 바탕으로 도시와 산업, 자연과 사람을 연결하는 예술적 실험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개관 이후 10여 년간 100여 명 이상의 국내외 작가들이 이곳에 머물며 시각·설치미술을 중심으로 자신만의 작업 세계를 확장해왔습니다.
오늘날 홍티아트센터는 서부산권 문화예술의 거점이자 국내외 시각예술을 잇는 창작 플랫폼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입주작가 지원, 오픈스튜디오, 전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예술가와 지역, 창작과 일상이 만나는 열린 예술 공간으로 확장해가고 있습니다.

2013 개관 연도
0년 + 창작 지원 역사
0명 + 국내외 입주 작가

MISSION & CORE VALUES

서로 다른 것들이 만나 예술이 되는 곳,
지역과 예술을 연결하며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만들어갑니다.

홍티아트센터는 예술가의 실험과 성장을 지원하는 창작 인큐베이팅 공간이자, 그 과정을 시민과 나누는 열린 예술 플랫폼입니다.
창작 지원과 문화 향유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바탕으로 예술가와 지역, 창작과 일상을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01

예술가의 성장을 지원하는 전문 창작 환경

홍티아트센터는 국내외 시각예술가를 위한 전문 레지던시를 운영하며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합니다.
입주 지원, 비평, 아카이빙, 네트워크 연계 등 입체적인 지원 체계를 통해 예술가의 지속 가능한 창작 기반과 독자적인 작업 세계 형성을 돕습니다.

02

시민과 예술이 만나는 열린 문화 공간

오픈스튜디오, 입주작가 개인전,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예술의 접점을 확장합니다.
창작의 과정과 결과를 함께 나누며 현대미술을 보다 가깝고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문화 향유의 장을 만들어갑니다.

03

지역과 함께 지속되는 예술 생태계

홍티아트센터는 지역 연계 프로그램과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예술가와 지역사회가 함께 호흡하는 관계를 만들어갑니다.
사하구와 홍티포구가 지닌 장소성과 지역의 이야기를 예술적으로 확장하며, 지역 기반의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를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풍경과 사람들이 만나 이야기와 예술로 이어지는 곳
홍티아트센터는 오늘도 이 지역의 시간과 함께 호흡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