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네비게이션

PROGRAM

국내·외 교류 사업

홍티아트센터는 국내외 창작공간, 문화예술기관, 레지던시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과 네트워크 확장을 지원합니다.
작가 파견, 초청 레지던시, 교류전시, 공동 프로젝트, 포럼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가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연구하고 창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합니다.
또한 전시와 공개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며,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홍티아트센터는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시각예술 플랫폼으로서 지속가능한 예술 네트워크를 확장해가고 있습니다.

해외교류

홍티아트센터 × Pier-2 아트센터 국제교류사업

홍티아트센터는 2018년 6월 대만 가오슝의 Pier-2 아트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7월부터 첫 국제교환 레지던시를 운영하였다. 홍티아트센터 6기 입주작가 김원진을 가오슝에 파견하고, 대만 작가 후이린 청을 부산에 초청하여 상대 지역의 환경과 문화를 기반으로 한 리서치와 작품 제작을 지원하였다.

후이린 청은 다대포 해안과 포구에서 발견한 폐자재와 어망, 플라스틱 조각 등을 수집하여 사물과 자연의 관계를 재해석한 설치작업을 선보였다. 김원진은 대만 원주민 후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수집한 언어와 기억을 소리의 주파수와 중첩된 이미지로 변환하여, 사라지고 변화하는 기억을 시각화하였다.

두 작가는 각각 홍티아트센터와 Pier-2 아트센터에서 결과전시를 개최하였다. 이번 사업은 부산과 가오슝이라는 두 항만도시의 지역적 환경을 예술가의 시선으로 연결하고, 양 기관이 지속적인 국제교류 기반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다.

○ 협력기관

  • Pier-2 Art Center(駁二藝術特區) / 대만 가오슝시

○ 참여작가

  • 김원진(Kim Wonjin) / 홍티아트센터 → Pier-2 아트센터
  • 후이린 청(Hui-Lin Chuang, 莊惠琳) / Pier-2 아트센터 → 홍티아트센터

○ 주요 내용

  • 홍티아트센터–Pier-2 아트센터 국제교류 업무협약 체결
  • 양 기관 간 첫 국제교환 레지던시 운영
  • 교류작가의 현지 체류와 지역 기반 리서치 지원
  • 신작 제작 및 양 기관 결과전시 개최
  • 전시·워크숍·세미나 등 현지 교류 프로그램 참여 지원
  • 부산과 가오슝의 창작공간 및 예술가 교류 네트워크 구축

○ 김원진(Kim Wonjin) / 홍티아트센터 → Pier-2 아트센터

  • 참여작가: 김원진 / 홍티아트센터 6기 입주작가
  • 참여형태: Pier-2 Artist in Residence 2018 교류작가
  • 전 시 명: 《廣場為你: 너를 위한 광장》
  • 전시기간: 2018. 12. 1.~12. 8.
  • 전시장소: Pier-2 아트센터 C8-20 Young Gallery

○ 전시소개

김원진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형되고 잊히는 기억에 주목하고, 책과 종이, 석고, 드로잉과 오브제 등을 해체하고 다시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기억을 고정된 기록이 아니라 현재의 경험에 따라 끊임없이 다시 읽히고 재구성되는 것으로 바라보며, 파편화된 이미지와 선을 겹쳐 한순간의 시간과 기억을 시각화한다.

가오슝 레지던시에서는 푸유마(Puyuma)·파이완(Paiwan)·아타얄(Atayal) 계통의 대만 원주민 후손 3명을 만나 인터뷰하였다. 작가는 각자가 기억하는 말과 그 말에 얽힌 개인적인 경험을 수집하고, 녹음된 말소리를 서로 다른 주파수의 선으로 변환하여 점차 희미해지고 변화하는 언어의 기억을 드로잉과 설치로 옮겼다.

결과전시 《廣場為你: 너를 위한 광장》에서는 인터뷰를 바탕으로 제작한 드로잉과 콜라주, 가변설치 작품을 선보였다. 작은 사각형의 조각을 여러 겹 쌓고 다시 연결하는 방식을 통해 대만에 공존하는 다양한 문화와 기억이 교차하는 모습을 표현하고, 사라지는 언어와 개인의 기억이 다시 모이는 하나의 ‘기억의 광장’을 구성하였다.


○ 후이린 청(Hui-Lin Chuang, 莊惠琳) / Pier-2 아트센터 → 홍티아트센터

  • 참여작가: 후이린 청 / Pier-2 아트센터 교류작가
  • 참여형태: 홍티아트센터–Pier-2 국제교환 레지던시 초청작가
  • 전 시 명: 《Ending, just another Beginning》
  • 전시기간: 2018. 8. 30.~9. 5.
  • 전시장소: 홍티아트센터 1층 전시실

○ 전시소개

후이린 청은 플라스틱 관과 나일론, 종이, 폐기된 생활용품과 같은 일상적·산업적 재료를 자르고 엮고 반복적으로 연결하여 조각과 공간설치를 제작한다. 인공적인 재료가 식물이나 산호, 세포와 같은 유기적인 형태로 변화하는 과정에 주목하며, 자연과 인공, 질서와 무질서, 사물과 공간 사이의 관계를 탐구해왔다.

작가는 2018년 7월부터 홍티아트센터에 체류하며 다대포 해안과 포구 주변을 조사하였다. 바닷가에서 발견한 폐자재와 건조 중인 어망, 죽은 게와 햇빛에 반사되는 플라스틱 조각 등 지역에서 마주친 사물을 수집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며, 본래의 기능을 잃은 사물에 새로운 형태와 이야기를 부여하였다.

결과전시 《Ending, just another Beginning》은 사람과 사물이 우연히 만나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을 다룬 설치작업이다. 작가는 어망이 관점에 따라 무엇인가를 보호하는 도구이면서 동시에 붙잡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다. 수집한 사물의 형태와 흔적을 다시 배열하고 연결하여 질서와 무질서가 공존하는 구조를 만들고, 버려진 사물과 자연환경의 관계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였다.


홍티아트센터 × 발틱현대미술센터 국제교류사업

술가의 창작활동과 교류를 지원하였다. 홍티아트센터 교류작가 갈유라와 김동찬은 발틱현대미술센터에 체류하며 영국 북동부의 문화예술 환경을 조사하고 현지 예술가 및 창작공간과 교류하였다.

발틱현대미술센터 교류작가 니콜라 싱과 벤 진스 호튼은 2018년 2월부터 3월까지 홍티아트센터에 체류하며 부산의 장소와 문화, 신체와 움직임, 종교와 의례 등을 각자의 작업 방식으로 탐구하였다. 두 작가는 체류 결과전 《Rainbow Mountain_Soft Body》와 《Rainbow Mountain_Offering》을 개최하고 워크숍과 퍼포먼스를 통해 관람객과 창작과정을 공유하였으며, 아트부산 2018 특별단체전에도 참여하였다.

○ 협력기관

  • 발틱현대미술센터(BALTIC Centre for Contemporary Art) / 영국 게이츠헤드

○ 참여작가

  • 갈유라(Kal Yura) / 홍티아트센터 → 발틱현대미술센터
  • 김동찬(Kim Dong Chan) / 홍티아트센터 → 발틱현대미술센터
  • 니콜라 싱(Nicola Singh) / 발틱현대미술센터 → 홍티아트센터
  • 벤 진스 호튼(Ben Jeans Houghton) / 발틱현대미술센터 → 홍티아트센터

○ 주요 내용

  • 홍티아트센터–발틱현대미술센터 한·영 국제교환 레지던시 운영
  • 양 기관 교류작가의 현지 체류와 지역 리서치 지원
  • 예술가 및 문화예술기관과의 교류 네트워크 형성
  • 홍티아트센터 체류 결과전 개최
  • 워크숍과 퍼포먼스를 통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 아트부산 2018 특별단체전 참여

○ 갈유라(Kal Yura) / 홍티아트센터 → 발틱현대미술센터

  • 참여형태: 2018 한·영 문화예술교류 파견지원 선정작가
  • 활동지역: 발틱현대미술센터 및 영국 게이츠헤드·뉴캐슬 일대
  • 주요활동: 지역 리서치, 예술가 교류 및 퍼포먼스

○ 작가 및 활동소개

갈유라는 시간과 장소에 따라 변화하는 사물의 위치와 속성을 관찰하고, 그 변화의 과정을 영상과 설치로 기록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작가는 물질세계와 비물질세계를 넘나들며 관습과 고정된 의미를 흐트러뜨리는 사물의 상태를 ‘오토스포라(Auto-spora)’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2018년 한·영 문화예술교류 파견지원 작가로 선정되어 발틱현대미술센터 레지던시에 참여하였다. 영국 게이츠헤드와 뉴캐슬 일대의 도시환경과 문화예술 현장을 조사하고 현지 예술가들과 교류하였으며, 게이츠헤드 밀레니엄 브리지에서 퍼포먼스 《How do we across the bridge》를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사물과 신체의 이동, 서로 다른 장소와 영역을 연결하는 경계에 대한 관심을 공공공간에서의 행위로 확장하였다.


○ 김동찬(Kim Dong Chan) / 홍티아트센터 → 발틱현대미술센터

  • 참여형태: 홍티아트센터–발틱현대미술센터 국제교환 레지던시
  • 활동지역: 발틱현대미술센터 및 영국 게이츠헤드·뉴캐슬 일대
  • 주요활동: 지역 리서치, 창작활동 및 예술가 교류

○ 작가 및 활동소개

김동찬은 개인의 일상적인 경험과 과거의 행위를 퍼포먼스로 재현하고, 그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하거나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드로잉과 조각, 오브제를 공간 안에 재구성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설치·드로잉·영상·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개인과 집단, 신체와 주변 환경 사이의 관계를 탐구한다.

2018년 발틱현대미술센터 교류작가로 영국 게이츠헤드에 체류하며 지역의 문화예술 환경을 조사하고 현지 예술가 및 창작공간과 교류하였다. 낯선 장소 안에서 개인이 자신의 위치를 인식하고 주변과 관계를 맺는 과정을 리서치하며, 기존 작업에서 다뤄온 개인과 공동체, 신체와 공간에 관한 관심을 국제교류의 환경으로 확장하였다.


○ 니콜라 싱(Nicola Singh) / 발틱현대미술센터 → 홍티아트센터

  • 입주기간: 2018. 2. 1.~3. 31.
  • 전 시 명: 《Rainbow Mountain_Soft Body》
  • 전시기간: 2018. 3. 22.~3. 30.
  • 전시장소: 홍티아트센터
  • 참여형태: 홍티아트센터–발틱현대미술센터 국제교환 레지던시

○ 전시소개

니콜라 싱은 신체와 목소리, 언어와 감정의 관계를 퍼포먼스와 확장된 드로잉, 글쓰기, 설치 등의 방식으로 탐구한다. 특정 장소에서 발생하는 만남과 대화, 우연한 감각에 반응하며 신체적이고 참여적인 작업을 제작해왔다.

홍티아트센터 체류 중 제작한 《Soft Body》에서는 회화와 도자 오브제, 퍼포먼스를 결합하여 신체와 재료가 접촉하며 남기는 움직임과 감각의 흔적을 공간 안에 구성하였다. 신체의 접촉과 움직임을 활용한 워크숍을 함께 운영하고, 참여자들이 자신의 몸과 감각을 인식하며 만들어낸 드로잉을 작업의 일부로 연결하였다.

작가의 행위와 관람객의 참여가 작품의 형태를 변화시키는 과정을 통해 신체가 공간 및 재료와 관계를 맺는 방식을 보여주었으며, 체류 결과는 퍼포먼스와 전시의 형태로 공유되었다.


○ 벤 진스 호튼(Ben Jeans Houghton) / 발틱현대미술센터 → 홍티아트센터

  • 입주기간: 2018. 2. 1.~3. 31.
  • 전 시 명: 《Rainbow Mountain_Offering》
  • 전시기간: 2018. 3. 22.~3. 30.
  • 전시장소: 홍티아트센터
  • 참여형태: 홍티아트센터–발틱현대미술센터 국제교환 레지던시

○ 전시소개

벤 진스 호튼은 영화·조각·사진·드로잉·글쓰기·퍼포먼스·설치를 넘나들며 인간이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만들어낸 종교와 신화, 의례와 마술적 사고를 탐구한다. 서로 다른 지식과 믿음의 체계를 조사하고 이를 시적인 이미지와 서사로 재구성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홍티아트센터 체류 기간에는 한국의 무속과 불교, 기독교, 자본주의적 문화가 서로 교차하는 지점을 조사하였다. 무속인과 승려, 점성가 등을 만나 인터뷰하고 종교적 의례와 창조신화, 인간의 의식과 변형에 관한 리서치를 진행하였다.

《Rainbow Mountain_Offering》에서는 부산에서 진행한 리서치와 창작과정을 영상·설치·퍼포먼스 등의 방식으로 공유하였다. 이때 시작한 연구는 이후 장편 영화 에세이 《Screaming Bird, Singing Dawn, Rainbow Mountain》으로 발전하였으며, 2020년 발틱현대미술센터에서 전시되었다.


국내교류

홍티아트센터 국내 창작공간 교류사업

홍티아트센터는 2018년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과의 정례 교류전 《백》을 개최하고, 경남·부산·울산 지역 창작공간이 함께한 통합교류전 《Neo - Localism》에 참여하였다.

《백》은 2014년부터 이어온 홍티아트센터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의 다섯 번째 교류전으로, 양 기관 입주작가 13명의 창작 결과를 소개하였다. 이어 열린 《Neo - Localism》에는 경남예술창작센터, 홍티아트센터, 모하창작스튜디오,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세라믹창작센터 등 4개 창작공간의 입주작가 23명이 참여하였다.

두 전시를 통해 기관 간 정례교류를 지속하는 한편, 개별 창작공간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협력 관계를 부·울·경 권역의 창작공간 네트워크로 확장하였다.

○ 협력기관

  • 김해문화재단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세라믹창작센터
  •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남예술창작센터
  • 울산문화재단 모하창작스튜디오

○ 주요 내용

  • 홍티아트센터–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정례 교류전 개최
  • 양 기관 입주작가의 창작 결과 공유
  • 경남·부산·울산 지역 창작공간의 첫 통합교류전 참여
  • 4개 창작공간 입주작가 23명의 작품 전시
  • 지역과 장르의 경계를 넘는 창작공간 네트워크 구축
  • 지역 창작공간 간 지속적인 협력 기반 확대

○ 홍티아트센터 ×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교류전 《백》

  • 전 시 명: 《백》
  • 전시기간: 2018. 11. 9.~11. 24.
  • 전시장소: 홍티아트센터 1층 전시실
  • 참여형태: 홍티아트센터–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입주작가 교류전
  • 참여작가: 총 13명
    • 홍티아트센터: 박자현, 변재규, 이향안, 허찬미
    •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김보미, 김하경, 리다이롱, 신누리, 야니나 미로노바, 양 첸, 예이리, 하산 누만 수카글라, 황유진

○ 전시소개

홍티아트센터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은 2014년부터 양 기관의 입주작가와 창작 결과를 소개하는 교류전을 이어왔다. 2018년 열린 《백》은 두 기관이 함께 마련한 다섯 번째 교류전으로, 홍티아트센터 입주작가 4명과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세라믹창작센터 입주작가 9명의 작품을 선보였다.

전시명 ‘백’은 흰색과 순수함을 상징하는 백(白), 충만함과 완성을 의미하는 백(百), 그리고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뒤에서 지원하는 창작공간의 역할을 나타내는 영어 ‘Back’의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시각·설치미술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홍티아트센터와 도자예술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의 작가들이 서로 다른 재료와 제작방식을 한 공간에서 공유하였다. 이를 통해 각자의 레지던시에서 진행한 창작활동을 소개하고, 매체와 장르를 넘어 서로의 작업을 경험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였다.


○ 2018 경·부·울 창작센터 통합교류전 《Neo - Localism》

  • 전 시 명: 《Neo - Localism》
  • 전시기간: 2018. 12. 6.~12. 9.
  • 전시장소: 창원컨벤션센터(CECO) 3층 제3전시실
  • 참여형태: 경남·부산·울산 지역 창작공간 통합교류전
  • 참여기관:
    •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남예술창작센터
    • 부산문화재단 홍티아트센터
    • 울산문화재단 모하창작스튜디오
    • 김해문화재단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세라믹창작센터
  • 참여작가: 4개 기관 입주작가 총 23명

○ 전시소개

《Neo - Localism》은 경남·부산·울산 지역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4개 창작공간이 처음으로 함께 마련한 통합교류전이다. 2017년부터 이어진 부·울·경 창작공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각 기관의 입주작가와 창작 성과를 한자리에서 소개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전시는 문화와 예술을 통한 ‘신지역주의’를 주제로, 지역 문화예술의 주요 창작 주체들이 협력하며 지역사회와 공동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였다. 서로 다른 지역과 창작환경에서 활동하는 입주작가 23명이 참여하여 회화, 설치, 영상, 조각, 도자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선보였다.

홍티아트센터는 이번 전시를 통해 개별 기관과의 교류를 넘어 경남·부산·울산을 연결하는 광역 창작공간 네트워크에 참여하였다. 지역과 장르의 경계를 넘어 작가와 기관이 창작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