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 13기
양희연 (Yang Hee Yeoun) 작가
- 분야
- 조각 /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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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oholon@gmail.com
학력
- -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학사
- -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석사
이력
개인전
2025–2026 《덩어리 산수 Lump Landscape》, 갤러리 우르르, 제주(KR)
2025 《접촉하는 물질 Touchable Matter》, 파비욘드갤러리, 파주(KR)
2025 《접촉 가능 구역: 스킨십 서클》, 홍티아트센터, 부산(KR)
2021 《돌고 돌아 제자리가 아닌》, 아신갤러리, 양평(KR)
단체전
2025-10, 《보는 일이 닿는 것이 될 때》, 팔복예술공장, 전주(KR)
2024-05 《50년 이후, 또 한 해 : 한국여류조각회 50주년 기념전》, 흰물결 갤러리, 서울(KR)
2023 《Exploring the far beyond》, 파비욘드 갤러리, 서울(KR)
2022 《Today, Touch, Together, Tomorrow》, 파비욘드 갤러리, 서울(KR)
2021 《사색당파》, 파비욘드 갤러리, 서울(KR)
2020 《카오스, 관계의 알고리즘》, 해동문화예술촌, 담양(KR)
2016 《묶기, 풀기》, 스페이스9, 서울(KR)
2016 《섞기》, 스페이스9, 서울(KR)
2013 《SCOUT》, 갤러리 이마주, 서울(KR)
레지던시 참여 이력
2026 예술산양곶, 제
2025 홍티아트센터, 부산
작품 소개
양희연은 산업적 물질을 접촉 가능한 감각의 대상으로 변모시키는 조각과 설치 작업을 한다. 메모리폼과 우레탄 스펀지처럼 일상에서 몸을 지지하거나 보호하는 재료를 해체하고 재구성하여, 차갑고 익명적인 물질에 피부와 온기, 움직임의 감각을 부여한다.
작품은 관람자가 직접 만지고 눕거나 움직이는 과정에서 하나의 살아 있는 존재처럼 반응한다. 작가는 이러한 신체적 접촉을 통해 고립된 개인이 낯선 존재와 관계를 맺고, 서로의 차이를 감각하는 새로운 형태의 ‘닿아 있음’을 탐구한다.
〈덩어리를 던져주자〉, 2025, 메모리폼 매트리스, 우레탄 스펀지, 쇠 종, 무게 추, 가변크기
〈덩어리 종〉, 2025, 우레탄 스펀지, 쇠 종, 무게 추, 20×20×20cm
〈손길〉, 2025, 2채널 영상 설치, 컬러, 사운드, 40분
〈진열장〉, 2025, 연질 우레탄, 연결 부자재, 340×180×40cm
〈볼텍스(Vortex)〉, 2025, 메모리폼 매트리스, 스피커, 340×210×100cm
〈물결〉, 2025, 메모리폼 스펀지, 턴테이블, 우레탄 폼, 쇠 종, 스티로폼 부표, 190×380×100cm
〈퍼즐 맞추기〉, 2025, 메모리폼 토퍼, 우레탄 스펀지 충전재, 합판, 199×203×100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