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 12기
김시흔 (Kim Si Heun ) 작가
- 분야
- 설치 / 영상 / 3D 애니메이션 / 미디어아트
- 이메일
-
nuehiss@gmail.com
학력
- - 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CalArts) Fine Art 석사
- - 부산대학교 고분자공학과 학사
이력
개인전
2025 《Layers》, 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 작은미술관, 울산(KR)
2024 《그, 그들로 존재하는 시간》, 홍티아트센터, 부산(KR)
2023 《유연한 형태》, 부산프랑스문화원 ART SPACE, 부산(KR)
2023 《합성된 실재: 접촉지대》, 현대미술회관(KR)
2022 《불확정성 형태–합성된 실재》, 대구예술발전소, 대구(KR)
2024 《그, 그들로 존재하는 시간》, 홍티아트센터, 부산(KR)
2023 《유연한 형태》, 부산프랑스문화원 ART SPACE, 부산(KR)
2023 《합성된 실재: 접촉지대》, 현대미술회관(KR)
2022 《불확정성 형태–합성된 실재》, 대구예술발전소, 대구(KR)
단체전
2026 《숨쉬고, 번지고, 다시 태어나는 우리들의 작은 생태계》, 예술곶 산양, 제주(KR)
2025 《하이터치》, 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 작은미술관, 울산(KR)
2024 《나의 시간 우리의 기록》, F1963 석천홀, 부산(KR)
2023 《발화점》, 갤러리이목, 창원(KR)
2023 《Living Scene》, 사랑농장, 김해(KR)
2023 《%(응);ZIP》, 대구예술발전소, 대구(KR)
2023 《‽(더 나은 방법을 찾아서)》, 대구예술발전소, 대구(KR)
2022 《A Journey of Multitudes》, 대구예술발전소, 대구(KR)
2022 《뉴미디어 AR/VR & 아트展》, 놀이마루, 부산(KR)
2022 《DAF+ARTIST Extroversion》,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대전(KR)
2025 《하이터치》, 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 작은미술관, 울산(KR)
2024 《나의 시간 우리의 기록》, F1963 석천홀, 부산(KR)
2023 《발화점》, 갤러리이목, 창원(KR)
2023 《Living Scene》, 사랑농장, 김해(KR)
2023 《%(응);ZIP》, 대구예술발전소, 대구(KR)
2023 《‽(더 나은 방법을 찾아서)》, 대구예술발전소, 대구(KR)
2022 《A Journey of Multitudes》, 대구예술발전소, 대구(KR)
2022 《뉴미디어 AR/VR & 아트展》, 놀이마루, 부산(KR)
2022 《DAF+ARTIST Extroversion》,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대전(KR)
레지던시 이력
2026 예술곶 산양 입주작가, 제주(KR)
2025 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2014 12기 입주작가, 울산(KR)
2024 타누시마루예술연구소 국제교류 레지던시, 후쿠오카(JP)
2024 홍티아트센터 12기 입주작가, 부산(KR)
2023 경남예술창작센터 입주작가(KR)
2022 대구예술발전소 입주작가, 대구(KR)
2025 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2014 12기 입주작가, 울산(KR)
2024 타누시마루예술연구소 국제교류 레지던시, 후쿠오카(JP)
2024 홍티아트센터 12기 입주작가, 부산(KR)
2023 경남예술창작센터 입주작가(KR)
2022 대구예술발전소 입주작가, 대구(KR)
수상 및 선정
2023 예술기술매칭사업 선정, 기술 부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3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선정, 시각예술 부문, 부산문화재단
2022 예술과기술융합지원사업 선정, 유형1,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3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선정, 시각예술 부문, 부산문화재단
2022 예술과기술융합지원사업 선정, 유형1,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작품 소개
김시흔은 인간과 비인간 타자 사이의 물리적·가상적·생태학적 얽힘을 통해 인간 실재의 조건을 탐구한다. 데이터로 분류되고 파편화되는 현대 사회에서 개인이 스스로를 타자화하며 무력감을 마주하는 과정, 그리고 그 틈에서 자연과 비인간 존재의 영역에 접촉하는 현상에 주목한다.
작가는 설치, 영상, 3D 애니메이션과 게임 엔진 등을 활용해 신체·이미지·감정·규율과 기호로 구성된 내부 구조를 해체하고 재구성한다. 최근에는 섬과 강, 균류의 균사망과 같은 생태적 구조를 매개로 독립된 개체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존재하는 방식을 살펴보고, 규범적 질서 밖에서 형성되는 새로운 움직임과 언어의 가능성을 탐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