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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지민석
2024 / 12기

지민석 (Chi Min Seok)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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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sww@naver.com

학력

  • - 2024,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 박사 수료
  • - 2020, 멕시코국립자치대학교(UNAM) 미술학과 석사
  • - 2015, 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 동양화전공 학사
  • - 2015,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유학동양학과 학사

이력

개인전
2025, 《Clavo Art Festival–Gallery Union》, 제7회 Clavo Art Festival, 멕시코시티(MX)
2025, 《Ritual en Honor a la Diosa Coca-Cola》, Fundación Cultural Arturo Herrera, 파추카(MX)
2024, 《코신제례》, 챔버, 서울(KR)
2024, 《다대팔경과 문자들》, 홍티아트센터, 부산(KR)
2024, 《입상진의》, 굿스페이스, 대구(KR)
2024, 《자본주의 세계의 종말을 위한 새로운 신들》, Gallery Union, 멕시코시티(MX)
2023, 《백팔신중도》, 상업화랑 을지로, 서울(KR)
2022, 《신중도 神衆道》, 삼각산아트랩, 서울(KR)
2022, 《신당 神堂》, 조형갤러리, 서울(KR)

단체전
2025, 《GOD: The Sacred and the Profane》, 옵스큐라 양재, 서울(KR)
2025, 《문명의 이웃들》,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목포(KR)
2025, 《Pink Plastic Lobster》, 옥상팩토리, 서울(KR)
2025, 《예술가의 집 라운지 전시》, 아르코예술가의집, 서울(KR)
2024, 《Miami Art Week》, Gold Dust Motel, 마이애미(US)
2024, 《알고 보면 반할 세계》, 경기도미술관, 안산(KR)
2024, 《네오-메타-트렌스-》, 아르코미술관, 서울(KR)
2024, 《득의성상》, 황창배미술관 오묘서울, 서울(KR)
2023, 《점입가경》, 오!재미동 갤러리, 서울(KR)
2023, 《Visiones de Asia: 아시아의 시선》, Hasi Gallery, 멕시코시티(MX)
2022, 《태평양을 건너서》, Festival Internacional Cervantino, 과나후아토(MX)
2022, 《태평양을 건너서》,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멕시코시티(MX)
2021, 《NeoEspiritualidades: 새로운 령 靈》, Centro de Arte y Filosofía, 파추카(MX)

레지던시 및 선정
2024, 홍티아트센터 12기 입주작가, 부산(KR)
2024, 청년예술가도약지원 선정,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4, Clavo 신진작가 발굴 프로젝트 선정, 멕시코시티(MX)
2024, 기억공장 1945 전시지원 작가 선정, 순천(KR)
2023, WESS 전시후도록 선정작가
2023, 청년예술가 생애 첫 지원 선정,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3, 충무로 오!재미동 전시지원 작가 선정
2022, 삼각산아트랩 전시지원 작가 선정



작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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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석은 한국화를 기반으로 회화, 설치, 텍스트, 음악,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다원예술 작업을 전개한다. 한국 전통 철학과 종교, 샤머니즘의 도상을 동시대 소비문화의 이미지와 결합하여 전통과 현대, 성스러움과 세속적인 것의 관계를 탐구한다.

대표 프로젝트 《백팔신중도》에서는 일상에서 접하는 108개의 브랜드와 상품을 인격화된 신의 형상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회화와 문자, 서사, 음악, 퍼포먼스로 확장해 작가만의 종교적 세계관을 구축했다. 이후 《다대팔경과 문자들》에서는 부산 사하구의 자연풍경을 문자도 형식의 회화에 담아 자연과 인공, 이미지와 문자 사이의 경계를 새롭게 바라본다. 작가는 전통적 사유와 동시대의 감각을 연결하며, 예술이 세계와 삶의 구조를 다시 바라보게 하는 하나의 길이 될 수 있는지를 모색한다.



다대팔경도-<제1경 아미완월峨嵋玩月>, <제2경 야망어창夜望漁唱>, <제3경 두송만취(頭松晩
翠)>, <제4경 남림숙하(南林宿霞)>(왼쪽부터)_205x108cm(x4)_캔버스에 아크릴, 천_2024
다대팔경도-<제5경 팔봉반조(八峯返照)>, 제6경 화손낙조(花遜落潮), 제7경 삼도귀범(三島歸帆),
제8경 몰운관해(沒雲觀海)(왼쪽부터)_205x108cm(x4)_캔버스에 아크릴, 천_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