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프로그램
상반기 〈끝의 시작: 上〉
기획전시 〈기억의 방〉
참여작가: 김제원, 이나현, 정민규, 최가람 / 9기 상반기 입주작가
4인의 입주작가가 기억을 주제로 꾸린 체험형 전시로, 각자의 방식으로 기억의 존재와 사라짐을 표현하였다.
오픈강의 〈현대미술시장의 동향과 아트테크〉
강연자: 반이정 미술평론가
예술가와 시민을 대상으로 현대미술시장의 흐름과 아트테크에 관한 강의를 진행하였다.
스튜디오 개방
상반기 입주작가의 작업공간을 개방하고 과거 작업과 현재 진행 중인 작업을 함께 선보였다.
아티스트 토크
상반기 릴레이 전시를 돌아보는 리뷰와 함께 하반기 입주작가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네트워크파티 〈홍티나잇〉
입주작가와 지역 예술가, 유관기관 관계자가 함께하는 만찬 및 교류의 자리를 운영하였다.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홍티예풍〉
어린이를 대상으로 헝겊 인형과 목각 인형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하반기 〈끝의 시작: 下〉
기획전시 〈off the studio〉
참여작가: 정수, 조정현, 최수환, 홍보미 / 9기 하반기 입주작가
작가의 사적인 작업공간과 창작 환경을 전시장 안에 재구성하여 작업실의 분위기와 과정, 흔적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스튜디오 개방
하반기 입주작가의 작업공간을 개방하고 작품 전시를 운영하였다. 작업 과정과 창작 환경을 시민과 공유하는 오픈스튜디오 형식으로 진행하였다.
아티스트 토크
하반기 입주작가와 작품 활동을 소개하고, 릴레이 개인전과 연계하여 작품과 창작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공유하였다.
국내 창작공간 교류 및 네트워크 프로그램 〈작가는 왜 레지던시에 가는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금천예술공장, 테미예술창작센터, 팔복예술공장, 클레이아크미술관 세라믹창작센터, 홍티예술촌이 참여하였다.
권역별 창작공간의 운영 현황과 입주작가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동시대 레지던시의 역할과 방향성을 함께 논의하는 공개 네트워크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다. 창작공간 기획자와 입주작가, 지역 예술가, 미술대학 학생, 시민 등이 함께 참여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였다.
네트워크파티 〈홍티나잇〉
홍티아트센터 출신 작가와 부산 지역 예술가, 유관기관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작품 활동과 창작 경험을 공유하며 지역 예술 생태계 간 교류를 확장하는 자리로 구성하였다.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홍티예풍〉
어린이와 시민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 6종을 운영하였다. 〈우리 집에 왜 왔니♩〉를 주제로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